제로사이드라는 오글거리는 이름으로부터 델타 라는 이름으로 바꿔서 게임 런칭을 진행중이다. 제로사이드는 오글거린다 (2번 강조). 하지만 나의 꿈이 담긴 게임이었기에. 지금 음악과 코딩 모두 다 바꾸고 있다. 사람들이 불쾌하게 느끼던 드립들은 더 넣었고 (응?) 맞춤법도 고치고 있다. 그때는 얼마나 서둘렀으면 "저런" 이란 애러도 보인다. 하여튼 선행컷이다. 하여튼 새로 시작하니 기분이 좋다.
고고고모드가 퇴장했다. 그래서, 사실상 지금 이 프로잭트는 내 솔로 프로젝트가 되어 버렸고, 어제, 드디어 플롯을 엄청 짜 버렸다... 근데, 그플롯만 해서는 플래잉 타임만 3시간 에서 4시간 정도 나올것 같다. 이번주와 다음주, 그리고 6월 4일에 SAT 시험 있으니깐, 조금 조절하면서, 공부도 병행해야지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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